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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7. 02

젠장.... 시나리오 내가써도 이거보다 두배 재밌게 쓰겠다-_-;

공짜표가 아깝다고 느낀건 처음인듯하네...


총질을 할거면 이퀼리브리엄 처럼 제대로 하던가...

메시지를 남길거면 매트릭스 처럼 제대로 던지든가....

머야 이건-_-;;; 결국

유부녀 뒷*-_-*태가 유일한 볼거리였던건가? 내 110분을 돌려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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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는 이거 하나 뿐? ㅆㅂ>


감독 이름 기억해 둬야 겠다... 앞으로 이사람 영화는 한국에서 2000만관객을 돌파해도 안볼란다-_-;

B급영화를 만들거면 류승완 감독처럼 제대로 만들어야지... 에휴 -_-;;


그냥 핸콕이나 볼걸.... 역시 베레말 듣는게 아니었어.... 쩝


영화 마지막 대사는 이랬다


"최근에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어째 있어보이는 한마디지만... 감독아 개연성이라는걸 생각해라~

비록 내가 아무리 하루벌어 하루먹고사는 돈 못버는 대기업 직원이라지만

당신영화보고 망연자실 해야겠어?


영화 재미 있었다며 나오는 사람들도 있었으니... 어느정도 코드가 맞아야 겠지만....


머... 테이큰이나 철중이횽 보다 이영화를 먼저 보았다면 이리 가혹한 평은 내리지 않았을거 같긴하다...


PostScript.
그래.... 생각해보니 오늘 극장에서 본것중엔 놈놈놈 예고편이 가장 재미있었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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