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3:00 부터 배가 아팠다;;;
귀찮아서 그냥 잤다...
AM 4:30 더 아프다...
잘 자고 있던 Ovis 군을 냅다 깨워서 응급실로 고고싱~
체했다네-_-; 약도주고 주사도 맞았다...
안낫는다...
AM 06:55 일주일차... 이지만 일단은 매인몸이기에 출근길에 오르다
서초쯤에서 정신줄이 자꾸 날 놓아버리려 하길래
잠깐 내렸다 다음 전차타고 갔다;;;
못참았다...
말하고 병원갔다;;
진단명 Gastritis -_-; 제길 응급실 돌팔이었냐 ㄷㄷㄷ
약도 산더미 만큼 주던데;;; 그거 먹고 지금은 한시름 놨다
에휴... 타지에서 아프면 더 아프다....
머... 그래도 건진것은 많았지...
부모의 원수도 돈 앞에는 없다~ 라는 시대를 살아가면서도
아직은 "사람이 희망이다~" 라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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