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지금의 류승완 감독을 있게만든 작품
장르 특성상 욕설이 난무해서 보기 좀 그렇긴 하지만
다시봐도 재밌게 봤다-_-;;
Patlabor Movie 3 : Wasted Xiii
역시 극장판 패트레이버는 티비판과 정반대다;;;
결국 잉그램은 마지막 10여분 동안만 출현했을정도니...
나에겐
순시선으로 고기잡다 좌초되서 잉그램으로 인양하던
TVA쪽이 보기편한듯.
무영검(無影劍)
.....
80억가지고 80년대 무협액션을 만들다니 ㄷㄷㄷ
윤소이는 아라한... 때보다 연기를 더욱 못하고 있고-_-;
충무로가 왜 무너져 가는지
이유를 말해주는 작품중 하나라 하겠다...
지금의 류승완 감독을 있게만든 작품
장르 특성상 욕설이 난무해서 보기 좀 그렇긴 하지만
다시봐도 재밌게 봤다-_-;;
Patlabor Movie 3 : Wasted Xiii
역시 극장판 패트레이버는 티비판과 정반대다;;;
결국 잉그램은 마지막 10여분 동안만 출현했을정도니...
나에겐
순시선으로 고기잡다 좌초되서 잉그램으로 인양하던
TVA쪽이 보기편한듯.
무영검(無影劍)
.....
80억가지고 80년대 무협액션을 만들다니 ㄷㄷㄷ
윤소이는 아라한... 때보다 연기를 더욱 못하고 있고-_-;
충무로가 왜 무너져 가는지
이유를 말해주는 작품중 하나라 하겠다...
'감상문 > 나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말동안 본것들... (0) | 2008/11/02 |
|---|---|
| Break out (2) | 2008/10/26 |
| Rythem - 23, 夢現Factory, UtaTane (4) | 2008/10/07 |
| 눈에는눈 이에는이 (1) | 2008/09/21 |
|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8) | 2008/08/16 |
| 서태지 - Atomos Part Moai (0) | 2008/07/29 |
Tag // 영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