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과도 같은 2007년을 보내고
어찌 어찌 취업이 되어 서울로 온지 어물쩡 반년이 다 되어갑니다.
슬슬 생활도 안정되어 가니... 이젠 좀 사람같이 살아야 할텐데요....
꿈도 희망도 목적도 없이 최근 몇달간을 살아왔습니다.
"없으면 만들어보면 어떠냐?" 라는 Y군(010140)의 조언에 따라
목표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1. 일찍 일어날래요...
지금보다 한시간 일찍 일어나면 하루가 여유로와 좋을것 같습니다.
2. 살빼야죠
샤프와는 거리가 멀었지만 작년 이맘때 즘의 사람다운 모습은 되찾고 싶습니다.
3. 책은 꾸준히 읽을래요
읽는 속도가 구매속도보다는 빠를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흠... 결국 이번달 마지막 포스팅은 뻘소리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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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과로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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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번에 동료 생기지 않았소~ 그 Y군으로 예상되는 人 아 다른 Y인가? ㅋ
오늘 그녀석 뜬금없이 전화왔드만 ㅎㅎㅎ
파견 of 파견인데... 회사에서 볼 확률 2%에요
제가 형님처럼 명문회사 다니는것도 아니고 후훗~
독서 말고 다른 취미도 하나 더 만들지 그래. 보니까.최씨도 취미 하나 생긴거 같은데 ㅎㅎ
취미라.... 흠.... 모르겠어요
호 -_-; 그래서 그 새벽에 일어나서 냄비들고 분주하셨던거군-_-;; 암튼 결론은 책상은 나보다 깨끗하다임 -_- (응?)
머... 있겠냐-ㅅ-
나도 목표를 세워야 그땅~
이미 꿈, 희망, 목표 3종세트 가지고 있잖어
어디 나같은 막장인생과 비교를 해(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