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산지 기억안남 / yes24.com
샀다는 사실조차 잊고있었다 -ㅅ-;;;
사서 조금 읽다 말고 방치해 두다가
읽을 책이 없어 오늘 출/퇴근시간에 몰아쳐서 읽어버렸음...
유익한 내용이었다.
흠... 읽다가
나는 왜 책을 읽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꾸 말하니까 지겹긴한데... 여기도 대답은 하지 못했다...
나 왜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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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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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스티브잡스에 관한 책을 몇 권 읽긴 했는데 중요한건 저도 그렇게 호소력이 있는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어야할텐데 말이죠 ㅠㅠ
키노트 볼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신상소개 말고 이런방식이 먹힐까? 하는 의문은 있습니다.
잡스옹께서 다른주제로 하는걸 본 기억이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_+;;;
너보다 내가 먼저 읽은겨?
어찌하다보니 그리 되었습니다...
원래 잡스가하는게 진정한 프리젠테이션이긴하지...
우리가 보통하는 프리젠테이션은 그냥 구리구리한 메모지 역할밖에안되지...
가능성을 닫아두면 안되죠....
전달만 잘하면 프리젠테이션죠 -ㅅ- 멀 그리 정색하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