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시점 : 2008. 03. 26 / yes24.com

독서기간 : 2008. 03. 29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애거서크리스티 추리문학베스트 1) 상세보기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 해문출판사 펴냄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 장편소설. 크리스티의 전작품 중에서 스릴과 서스펜스가 가장 뛰어나다고 인정받는 걸작이다. 이 작품은 영국에서는 『열 개의 인디언 인형』 (The Ten Little Indians)으로 발표되었다. 인디언 섬이라는 무인도에 여덟 명의 남녀가 정체 불명의 사람에게 초대받는다. 여덟 명의 손님이 섬에 와 보니 초대한 사람은 없고, 하인 부부만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뒤이어 섬에 모인 열 사람이 차례
 
어린시절...

추리소설 광풍이 몰아닥쳤던 시기가 있었다.

어설픈 매니아 정신의 소유자였던 본인은 꿋꿋하게 읽지 않다가

이런 시기가 되어서야 읽게 되었다-_-;



읽는 내내 이거 추리소설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뒤에 있는 해답편(응?)을 보고 나서야 아~ 하며 전말을 이해했다.

역시 난 머리가 나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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