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시기 :  2008. 02. 26 / yes24.com

독서기간 : 2008. 02. 28~29

사다리 걷어차기 상세보기
장하준 지음 | 부키 펴냄
이 책을 통하여 저자는 후진국에 대한 위선적인 선진국의 실태를 예리하게 꼬집고 있으며, 동시에 상식적 통념으로 받아들여지던 수많은 경제학적 관념들-세계화와 신자유주의가 실제로 경제 성장을 이루어 낼 수 있는지, 재산권 보호가 경제 발전에 있어서 과연 대전제에 해당하는지, 적극적 산업 진흥책이 경제 발전에 진정 마이너스 요인인가 등의 문제들에 예리하게 매스를 들이대는 문제 의식을 불러일으킨다. 저자는 선진국

예전에 읽었던 나쁜 사마리아인들... 이 인상적이라

이전에 집필한 사다리 걷어차기도 구매 하여 읽어보았다.

그런데..........

내용이 똑 같 다.....-_-;

장하준 교수는 정말 테마가 있는 사람인거 같습니다.... -_-^

나쁜 사마리아인들 과 마찬가지로 현재 선진국들이 신봉하는 자유 무역의 헛점에 대해 일관적으로 논하고 있다.

어찌 보자면 모두가 어렴풋이 느끼고 있던 점을 역사적 사실을 통한 검증 등을 하여 진실(?)에 대해 말하는 책인데

현재까지 가지고 있었던 경제에 대한 얄팍한 지식을 다시 한번 생각 할 수 있게 된 기회였다.

머... 이건 최근작(?)인 나쁜 사마리아인들 을 읽었을 때의 소감이였는데....

이책의 소감도 그대로네;;; 흠...

장하준 교수의 다른 책도 읽어볼까 했는데 좀 망설여지게 된다...


머... 이리 말해도 책 내용 자체는 훌륭하다...  한번쯤 읽어보는것도 좋을듯하고....


머... 빛만 보지 말고 그림자에 가려진 세계도 보아야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허접 소감은 여기까지.... 흠... 제가 책은 제대로 읽고있기는 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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