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8 // 알라딘.co.kr
스테디 셀러 50% 할인행사(라 적고 재고 떨이 라 읽어주자) 하길래 몇권 주웠는데 그중 하나다
머 지를게 없을까 생각하며 책 제목을 훑어보던중 이 책을 보고
소시적 재밌게 즐겼던 "발키리 프로파일"에서 진 엔딩을 보려면 시작하자 마자 equip 에서
"니벨룽의 반지"부터 빼두었어야 했던게 생각나 구매했다
어떤것이든지 원류에 가까워질 수록 공통점이 많은 것인지
아니면 사람의 창의력에는 애초에 한계가 있는것인지
대부분의 신화 / 설화 / 전설 등에서 흔히 볼수 있는 내용이었다.
이 책이 어떤 의의를 갖는지 한번 찾아보아야 할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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