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3~2009.03.18 // 회사 정보센터
역사책인줄 알고 집었다
초반엔 역사책이었다
뒤로갈수록 저자의 견해가 강해진다
보는거야 어느정도 재미있게 보았지만 무엇인가 중심을 못잡는 느낌이 들었다
일본사 서적이라고 하기 보다는
역사는 양념이고 현재 일본이 왜 그런 모습인지를 파헤치는 책에 가깝다.
덧. 서술하는게 여자같아서 저자 프로필을 보니 정말 여자였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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