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8% 완성했던 작업이 도로아미타부르~ ㅠ..ㅠ
갑자기 동작을 안한다... 원인을 찾아봐야 할듯
"세상이 나보고 싸우자 한다."
#2.
회사는 강남대로에 있다. 2호선을 타기 싫어한 과로인생은 논현역까지 걸어가는 뻘짓을 단행;;; 생각보다 매우 멀다는 것을 실감하였다...
게다가 버스 환승하면서 비용증가(두둥!!)
나는 2호선 찡겨서 타야될 팔자인가 보다...
그나마 전철역과 사옥이 연결되어 있다는데 의의를 둬야 하려나~
"인생 답 안나온다..."
#3.
석양이 알흠다워 BJ로 찍어보았으나
실제로 보았을때 느낌이 전혀 살지 않는다...
"사진 잘 찍히면서 싸고 이쁘장한 핸드폰 없나?"
#4.
강남대로는 정말 걸어다니기 욕나온다.
길은 좁지, 사람은 미어터지지 부록으로 전철공사까지 하고있으니... 평안했던 태평로가 그립다... 머 퇴근시간은 짧아졌으니 용서해보자...
"얻는것이 있다면 잃는 것도 있는 법"
#5.
고기가 먹고싶었다. 지인중 두명에게 연락을 하였으나 다 쌩까주셨다.(평소 행실 안좋은게 이런데서 탄로나는구나;;) 때마침 연락온 약사님하와 쪼인~
고기먹고 헤어져서 논현역으로 걸어가다가 교보문고에 들려 책한권, 음반 두장, 디비디 하나 질렀다.
사는게 피곤하고 짜증나서 듣기편한음반하나 고르고 나온줄도 모르고있던 노현태 싱글 발견!! 들어보니 거리의시인들의 연장선이다 ㅋㅋ 소리 절로난다.. 스윙걸즈는 아직 안봐서 모르겠고 오랫만에 책을 한권 샀다. 아직까지는 재미있다.
"역시 통계와 사람은 믿을게 못된다.(응?)"
#6.
강남대로를 걸어가면서 든 뻘생각 하나
낮에는 비가 오는게 어울리고 밤에는 눈이 오는게 어울리는거 같다. 개인적으로 적당한 스케일로 우산쓰고 다니기 딱 좋게 얌전하게 내리는 비와 쌓이지 않을 정도의 추위에 적당히 내려주는 눈이 좋다.
98% 완성했던 작업이 도로아미타부르~ ㅠ..ㅠ
갑자기 동작을 안한다... 원인을 찾아봐야 할듯
"세상이 나보고 싸우자 한다."
#2.
회사는 강남대로에 있다. 2호선을 타기 싫어한 과로인생은 논현역까지 걸어가는 뻘짓을 단행;;; 생각보다 매우 멀다는 것을 실감하였다...
게다가 버스 환승하면서 비용증가(두둥!!)
나는 2호선 찡겨서 타야될 팔자인가 보다...
그나마 전철역과 사옥이 연결되어 있다는데 의의를 둬야 하려나~
"인생 답 안나온다..."
#3.
석양이 알흠다워 BJ로 찍어보았으나
실제로 보았을때 느낌이 전혀 살지 않는다...
"사진 잘 찍히면서 싸고 이쁘장한 핸드폰 없나?"
#4.
강남대로는 정말 걸어다니기 욕나온다.
길은 좁지, 사람은 미어터지지 부록으로 전철공사까지 하고있으니... 평안했던 태평로가 그립다... 머 퇴근시간은 짧아졌으니 용서해보자...
"얻는것이 있다면 잃는 것도 있는 법"
#5.
고기가 먹고싶었다. 지인중 두명에게 연락을 하였으나 다 쌩까주셨다.(평소 행실 안좋은게 이런데서 탄로나는구나;;) 때마침 연락온 약사님하와 쪼인~
고기먹고 헤어져서 논현역으로 걸어가다가 교보문고에 들려 책한권, 음반 두장, 디비디 하나 질렀다.
사는게 피곤하고 짜증나서 듣기편한음반하나 고르고 나온줄도 모르고있던 노현태 싱글 발견!! 들어보니 거리의시인들의 연장선이다 ㅋㅋ 소리 절로난다.. 스윙걸즈는 아직 안봐서 모르겠고 오랫만에 책을 한권 샀다. 아직까지는 재미있다.
"역시 통계와 사람은 믿을게 못된다.(응?)"
#6.
강남대로를 걸어가면서 든 뻘생각 하나
낮에는 비가 오는게 어울리고 밤에는 눈이 오는게 어울리는거 같다. 개인적으로 적당한 스케일로 우산쓰고 다니기 딱 좋게 얌전하게 내리는 비와 쌓이지 않을 정도의 추위에 적당히 내려주는 눈이 좋다.
"사실 오늘이 주말이라 더 좋다~"
여러분의 하루는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