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황

from 난장판 2008/11/19 23:42
#1.
사옥이전에 휘말려 태평로 시대를 마감. 현재는 강남으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근처에서 일하시는 분들 밥좀 사주세요~

다시 2호선 타려니 힘들어 죽겠습니다 ㅠ..ㅠ


#2.
일은 여전히 수습이 안됩니다... 언제나 패닉상태-_-라니

이젠 좀 할만해야 정상인거 같은데... 에휴 ㅠ..ㅠ


#3.
평일엔 시달리니 주말엔 좀 쉬고 싶어요...

제 평안한 삶을 돌려주세요 ㅠ..ㅠ


#4.
운동을 시작하니 날씨가 급 추워졌습니다. 결국 중단-_-;;;

머 사는게 이런거죠...

#5.
날도 추운데 눈이나 왔음 좋겠네요...

잿빛도시는 오늘도 잿빛일뿐... 변화가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잿빛 도시숲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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