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지금의 류승완 감독을 있게만든 작품

장르 특성상 욕설이 난무해서 보기 좀 그렇긴 하지만

다시봐도 재밌게 봤다-_-;;


Patlabor Movie 3 : Wasted Xiii

역시 극장판 패트레이버는 티비판과 정반대다;;;

결국 잉그램은 마지막 10여분 동안만 출현했을정도니...

나에겐

순시선으로 고기잡다 좌초되서 잉그램으로 인양하던

TVA쪽이 보기편한듯.


무영검(無影劍)

.....

80억가지고 80년대 무협액션을 만들다니 ㄷㄷㄷ

윤소이는 아라한... 때보다 연기를 더욱 못하고 있고-_-;

충무로가 왜 무너져 가는지

이유를 말해주는 작품중 하나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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