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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 / 유희용 독서
한국판 라노베라 칭하며 등장했던 시드노벨중... 유일하게 인터넷에서 안까-_-였던 소설
갑각나비를 쓴 유명한(?) 작가라 하던데 갑각나비가 먼지는 모르겠고
(스폰서님하께서 어디사이트에 연재되었었다... 라고 설명들은게 전부)
그저 그렇게
출퇴근 시간에 지루함을 잊기에 좋은 책이다.
요즘은 이런책만 읽게되네....
yes24 사건 이후로 책을 안사고 빌려다보게 되었는데
독서량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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